새출발 / 정채균 --- 일역 : 李觀衡
한세월 지나고
새로운 태양 떠오르면
희망찬 꿈을 안고 나가니
얼어붙은 땅에서
새싹 움터 나오듯
상처 입은 영혼들
소생하길 원합니다
지난날 허물 돌이켜
이웃을 사랑하고 배려하는
여린 마음 가다듬어
온 누리에 향기 날리면
우리는 어깨동무하고
활기찬 열정으로
멋진 날들을 펼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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門出に当たり
暇な歳月過ぎ、
新しき太陽昇ると
希望抱いて進むから
凍り付いた土から
新芽芽生えそうに
傷付いた魂
蘇るように祈ります
過ぎし日の過ち、振り返って
隣を愛し気を配る、
か弱い心引き締め、
世界中に香り漂わすと
我ら肩を組み、
勇ましい熱情として
素敵な日々を繰り広げる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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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출발
門出(かどで)に当(あ)たり
한세월 지나고
暇(ひま)な歳月(さいげつ)過(す)ぎ、
새로운 태양 떠오르면
新(あたら)しき太陽(たいよう)昇(のぼ)ると
희망찬 꿈을 안고 나가니
希望抱(きぼうだ)いて進(すす)むから
얼어붙은 땅에서
凍(こお)り付(つ)いた土(つち)から
새싹 움터 나오듯
新芽(しんめ)芽生(めば)えそうに
상처 입은 영혼들
傷付(きずつ)いた魂(たましい)
소생하길 원합니다
蘇(よみがえ)るように祈(いの)ります
지난날 허물 돌이켜
過(す)ぎし日(ひ)の過(あやま)ち、振(ふ)り返(かえ)って
이웃을 사랑하고 배려하는
隣(となり)を愛(あい)し気(き)を配(くば)る、
여린 마음 가다듬어
か弱(よわ)い心(こころ)引(ひ)き締(し)め、
온 누리에 향기 날리면
世界中(せかいじゅう)に香(かお)り漂(ただよ)わすと
우리는 어깨동무하고
我(われ)ら肩(かた)を組(く)み、
활기찬 열정으로
勇(いさ)ましい熱情(ねつじょう)として
멋진 날들을 펼칠 겁니다
素敵(すてき)な日々(ひび)を繰(く)り広(ひろ)げる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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