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국새 / 도종환---일역 : 李觀衡
빗속에서 쑥국새가 운다
한 개의 별이 되어
창 밖을 서성이던
당신의 모습도
오늘은 보이지 않는다
이렇게 비가 내리는 밤이면
당신의 영혼은
또 어디서 비를 맞고 있는가.
ーーーーーー
郭公
雨脚の中で郭公が鳴く
一つの星になり、
窓の外を彷徨いた
貴方の姿も
今日は見えぬ
こんなに雨降ってる夜ならば
貴方の御霊は
また、何処で雨に当てるのか。
ーーーーーー
쑥국새
郭公(かっこう)
빗속에서 쑥국새가 운다
雨脚(あまあし)の中(なか)で郭公(かっこう)が鳴(な)く
한 개의 별이 되어
一(ひと)つの星(ほし)になり、
창 밖을 서성이던
窓(まど)の外(そと)を彷徨(うろつ)いた
당신의 모습도
貴方(あなた)の姿(すがた)も
오늘은 보이지 않는다
今日(きょう)は見(み)えぬ
이렇게 비가 내리는 밤이면
こんなに雨降(あめふ)ってる夜(よる)ならば
당신의 영혼은
貴方(あなた)の御霊(みたま)は
또 어디서 비를 맞고 있는가.
また、何処(どこ)で雨(あめ)に当(あた)てるの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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