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聖詩] 은혜를 잊은 백성, 고집스러운 불순종 (시편 106장13절~33절) / 李觀衡
은혜의 손길을 등지고
빛나는 진리를 외면하네
구원의 길을 알면서도
험한 오솔길로 걸어가도다
주의 사랑을 잊어버리고
세상의 유혹에 마음을 주네
경고의 말씀을 듣지 않고
고집스런 발걸음만 내딛도다
그러나 주의 자비는 끝이 없고
돌아올 길을 언제나 준비하네
불순종 속에서도 사랑하시는 주님
늘 은혜의 품으로 인도하시도다.
요미가나 일본어성경
詩篇(しへん) 百六篇(ひゃくろっぺん)
恵(めぐ)みを忘(わす)れた民(たみ)、頑(かたく)なな不従順(ふじゅうじゅん)
(시편 106:13~33) :
13. しかし、彼(かれ)らはすぐに、みわざを忘(わす)れ、
そのさとしを待(ま)ち望(のぞ)まなかった。
13. 저희가 미구에 그 행사를 잊어버리며 그 가르침을 기다리지 아니하고
14. 彼らは、荒野(あらの)で激(はげ)しい欲望(よくぼう)にかられ、
荒(あ)れ地(ち)で神(かみ)を試(こころ)みた。
14. 광야에서 욕심을 크게 발하며 사막에서 하나님을 시험하였도다
15. そこで、主は彼らにその願(ねが)うところを与(あた)え、
また彼らに病(やまい)を送(おく)ってやせ衰(おとろ)えさせた。
15. 여호와께서 저희의 요구한 것을 주셨을지라도 그 영혼을 파리하게 하셨도다
16. 彼(かれ)らが宿営(しゅくえい)でモ-セをねたみ、
主(しゅ)の聖徒(せいと)、アロンをねたんだとき、
16. 저희가 진에서 모세와 여호와의 성도 아론을 질투하매
17. 地(ち)は開(ひら)き、ダタンをのみこみ、
アビラムの仲間(なかま)を包(つつ)んでしまった。
17. 땅이 갈라져 다단을 삼키며 아비람의 당을 덮었으며
18. その仲間の間(あいだ)で火(ひ)が燃(も)え上(あ)がり、
炎(ほのお)が悪者(わるもの)どもを焼(や)き尽(つ)くした。
18. 불이 그 당 중에 붙음이여 화염이 악인을 살랐도다
19. 彼らはホレブで子牛(こうし)を造(つく)り、
鋳物(いもの)の像(ぞう)を拝(おが)んだ。
19. 저희가 호렙에서 송아지를 만들고 부어 만든 우상을 숭배하여
20. こうして彼らは彼らの栄光(えいこう)を、
草(くさ)を食(く)らう雄牛(おうし)の像に取(と)り替(か)えた。
20. 자기 영광을 풀 먹는 소의 형상으로 바꾸었도다
21. 彼らは自分(じぶん)たちの救(すく)い主(ぬし)である
神(かみ)を忘(わす)れた。エジプトで大(おお)いなることを
なさった方(かた)を。
21. 애굽에서 큰 일을 행하신 그 구원자 하나님을 저희가 잊었나니
22. ハムの地では奇(くす)しいわざを、葦(あし)の海(うみ)の
ほとりでは恐(おそ)ろしいわざを、行(おこな)れた方を。
22. 그는 함 땅에서 기사와 홍해에서 놀랄 일을 행하신 자로다
23. それゆえ、神は、「彼らを滅(ほろ)ぼす。」と言(い)われた。
もし、神に選(えら)ばれた人(ひと)モ-セが、滅ぼそうとする
激(はげ)しい憤(いきどお)りを避(さ)けるために、御前(みまえ)の
破(やぶ)れに立(た)たなかったなら、どうなっていたことか。
23.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저희를 멸하리라 하셨으나 그 택하신 모세가 그 결렬된 중에서
그 앞에 서서 그 노를 돌이켜 멸하시지 않게 하였도다
24. しかも彼(かれ)らは麗(うるわ)しい地(ち)をさげすみ、
神(かみ)のみことばを信(しん)ぜず、
24. 저희가 낙토를 멸시하며 그 말씀을 믿지 아니하고
25. 自分(じぶん)たちの天幕(てんまく)でつぶやき、
主(しゅ)の御声(みこえ)を聞(き)かなかった。
25. 저희 장막에서 원망하며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치 아니하였도다
26. それゆえ、主は彼らにこう誓(ちか)われた。
彼らを荒野(あらの)で打(う)ち倒(たお)し、
26. 이러므로 저가 맹세하시기를 저희로 광야에 엎더지게 하고
27. その子孫(しそん)を国々(くにぐに)の中(なか)に
投(な)げ散(ち)らし、彼らをもろもろの地にまき散らそうと。
27. 또 그 후손을 열방 중에 엎드러뜨리며 각지에 흩어지게 하리라 하셨도다
28. 彼らはまた、バアル․ペオルにつき従(したが)い、
死者(ししゃ)へのいけにえを食(た)べた。
28. 저희가 또 바알브올과 연합하여 죽은 자에게 제사한 음식을 먹어서
29. こうして、その行(おこな)いによって御怒(みいか)りを
引(ひ)き起(お)こし、彼らの間(あいだ)に神罰が下(くだ)った。
29. 그 행위로 주를 격노케 함을 인하여 재앙이 그 중에 유행하였도다
30. そのとき、ピネハスが立(た)ち、
なかだちのわざをしたので、その神罰(しんばつ)はやんだ。
30. 때에 비느하스가 일어나 처벌하니 이에 재앙이 그쳤도다
31. このことは、代々(よよ)永遠(えいえん)に、
彼の義(ぎ)と認(みと)められた。
31. 이 일을 저에게 의로 정하였으니 대대로 무궁하리로다
32. 彼(かれ)らはさらにメリバの水(みず)のほとりで
主(しゅ)を怒(いか)らせた。それで、モ-セは彼らのために
わざわいをこうむった。
32. 저희가 또 므리바 물에서 여호와를 노하시게 하였으므로 저희로 인하여 얼이 모세에게 미쳤나니
33. 彼らが主の心(こころ)に逆(さか)らったとき、
彼が軽率(けいそつ)なことを口(くち)にしたからである。
33. 이는 저희가 그 심령을 거역함을 인하여 모세가 그 입술로 망령되이 말하였음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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