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요미가나 일어성경/이창용 목사님 원당교회

163[默想詩]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을 누리는 교회 (성부 하나님) (에베소서 1장1절~6절)

by 일본어강사 2026. 1. 19.

163

[默想詩]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을 누리는 교회 (성부 하나님) (에베소서 11~6)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사랑 가운데서 행하는 우리가 원당의 교회입니다.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빌레몬서, 4권의 옥중 서신중 에베소서를

통하여, 겉으로 드러난 교회의 현상과 문제보다 본질이 무엇인가.

하나님의 원대한 계획과 진정한 복은 무엇인가를 살펴볼지니라.

 

에베소는, 종교, 철학이 발달하고 황제와 우상 숭배가 만연했으나,

바울이 손수건만 얹어도 병이 낫는 일이 많았던 곳이도다.

또한 마술이 판치는 도시로, 제사장 스게와의 일곱 아들도 이 일을 행하며

바울이 전파하는 예수를 의지하려 하였으나 악귀들려 도망하였도다.

 

또한 아데미 신전의 모형을 은으로 만들어 팔아 큰 수익을 올리는

은 세공업자 더메드리오는, 바울의 전도로 판매량이 급감하자

소동을 일으켜 바울과 동행을 죽이려 한, 영적 전쟁이 일어났던 곳이니라.

바울은 이곳 성도들에게 문제해결, 방법 대신 교회의 본질을 말하니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은 에베소에 있는

성도들과 그리스도 예수 안의 신실한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라고.

은혜와 평강이 사라진 곳의 성도에게 너희는 교회다라고 말한 것이니라.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은교회, 성도, 즉 하나님 자신의 의지와 주권으로

계획하시어 세우신 교회이며 성도라는, 확실한 정체성을 잊지 말지니라.

에베소에 있는 성도란 세상 속의 거룩한 자, 즉 구별된 자를 말함이며

그리스도 예수 안의 신실한 자들이란 충성으로 섬기는 교회, 성도라 하도다.

 

은혜와 평강이 있는 곳, 즉 하나님으로부터의 신령한 복이 임하는 곳이

교회요, 성도의 삶이라 하도다. 신학자 바레스는, ‘은혜란 그리스도인에

기반한 하나님의 선물이라 하였으며 평강은 구원의 결과로 주어진

전적인 행복이라 하였느니라. 즉 은혜 받은 자를 구원하여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평강의 삶을 누리도록 하신 것이니라.

 

성도의 은행이요, 저금 통장이며 금고라 일컫는 에베소서를 통하여

살펴 볼지니 성부 하나님이 주신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

 

첫째, 창세전에 사랑으로 우리를 택하신 복이라

곧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내 형질이 이루어지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루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

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배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성별하였고 너를 여러 나라의 선지자로 세웠노라하시도다.

 

우리가 거룩하고 흠 없이 사는 것은, 하나님의 아가페적 사랑으로

예정하신 것이라 검증 받은 것아니요, 무조건적 사랑에 기인한 것이니

교회의 본질은 사랑에 있으며 성도 또한 사랑으로 살아야 하느니

조건 없이 상대를 받아들이는 아가페적 사랑이 교회 안에 필요하니라.

 

그러므로 사랑받는 자녀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거룩하고 흠 없이 살아야 할 사명과 책임이 있느니라.

둘째, 하나님의 기쁘신 뜻에 따라 우리를 자녀 삼아주신 복이니라.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이 얼마나 큰 은혜인가.

 

만일 하나님이 우리와의 관계를, 창조주와 피조물로 정의했다면

창세기로 막을 내렸으리, 그러나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신분 상승시키니,

정해진 운명이라 여기며 내 뜻대로 살 것이 아니요. 예정하신 하나님의

기쁘신 뜻대로 기도하고 거룩한 삶을 살도록 진력할지니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자녀 됨을 가벼이 여기지 말라

십자가의 피 흘림의 고귀한 희생의 결과이니.

 

셋째,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은혜와 그 영광을 찬송하게 하는 복이니 이는

그의 사랑 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여호와께서 다만 너희를 사랑하심으로 말미암아, 또는

너희의 조상들에게 하신 맹세를 지키려 하심이라모든 것이 은혜니라.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셨으니

 

-----------------

 

요미가나 일본어성경

エペソ(ひと)への手紙(てがみ) 一章(いっしょう)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을 누리는 교회 (성부 하나님) (에베소서 11~6)

https://www.youtube.com/watch?v=Z2s2lhcC5_U

 

 

1. (かみ)のみこころによるキリストイエスの使徒(しと)

パウロからキリストイエスにある忠実(ちゅうじつ)なエペソの

聖徒(せいと)たちへ

 

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은 에베소에 있는 성도들과 그리스도 예수 안의 신실한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2. (わたし)たちの(ちち)なる

(しゅ)イエスキリストから(めぐ)みと

平安(へいあん)があなたがたの(うえ)にありますように

 

2.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3. たちのイエスキリストのなるがほめたたえられます

ようにはキリストにあって(てん)にあるすべての

霊的(れいてき)祝福(しゅくふく)をもってたちを

祝福してくださいました

 

3.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4. すなわちたちを世界(せかい)(もとい)

()かれる(まえ)から(かれ)にあって(えら)

御前(みまえ)(きよ)(きず)のない(もの)

しようとされました

 

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 みむねとみこころのままにたちを

イエスキリストによってご自分(じぶん)()にしようと

(あい)をもってあらかじめ(さだ)めておられました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6. それはがそのする(かた)あってたちに

(あた)えてくださったみの栄光(えいこう)

ほめたたえられるためです

 

6.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