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시] 인생의 종착점에서 / 月雲 손홍집---일역 : 李觀衡
인생의 거친 벌판을 지나
그대가 마지막 종착점에 다다를 때
단 한번 지난 과거를 떠올리고
얼굴에 미소를 짓고 상대를 쳐다볼 수 있다면
그것은 지나온 그대의 발자취가
보다 험난한 계곡이나 거친 산맥을 굽이칠 때
잠시도 쉬지 않고 달려온 그 거룩한 숨결이
최후로 열매 맺는 광경이리라.
찬양에 앞서 자신의 목표를 정하고
의지보다 실천을 거울삼아 행동하며
연약한 심장에 용맹한 행진곡을 울리며 달리면
삶의 전장터에서 마침내 승리의 영웅이 될것이라.
인생의 도전과 성취란 불굴의 정신에서 비롯되고
마침내 그것을 완성으로 이끄는 힘은 하나님의 뜻이라
그래서 우리는 오직 주어진 그 일에 충실한 노예일 뿐
더 이상의 큰 꿈을 갖출 필요도 없다!
ーーーーーーーー
人生の終着点で
人生の荒野を過ぎ、
君が終着点に至る頃
たった一度過ぎ去った過去を思い出して
笑顔で相手を眺められたら
そりゃ過ぎた君の足跡が、
より険しい谷間や険しい山脈をうねった時
暫くも休まず、走った聖なる息吹が
実った最後の光景だろう。
賛美に先立って自分の的を定め、
意志より実践を手本に行い、
か弱い心臓に勇猛な行進曲を鳴らしながら走れば
生の戦場で遂に勝利の英雄になろう。
人生の挑戦と成就とは不屈の精神から始まり、
到頭それを成し遂げることは神様の思召しだろう
故に我らは只管与えられた事に忠実な奴隷であるだけ、
これ以上大夢を求める必要も無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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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종착점에서
人生(じんせい)の終着点(しゅうちゃくてん)で
인생의 거친 벌판을 지나
人生(じんせい)の荒野(あらの)を過(す)ぎ、
그대가 마지막 종착점에 다다를 때
君(きみ)が終着点(しゅうちゃくてん)に至(いた)る頃(ころ)
단 한번 지난 과거를 떠올리고
たった一度(いちど)過(す)ぎ去(さ)った過去(かこ)を思(おも)い出(だ)して
얼굴에 미소를 짓고 상대를 쳐다볼 수 있다면
笑顔(えがお)で相手(あいて)を眺(なが)められたら
그것은 지나온 그대의 발자취가
そりゃ過(す)ぎた君(きみ)の足跡(あしあと)が、
보다 험난한 계곡이나 거친 산맥을 굽이칠 때
より険(けわ)しい谷間(たにま)や険(けわ)しい山脈(さんみゃく)をうねった時(とき)
잠시도 쉬지 않고 달려온 그 거룩한 숨결이
暫(しばら)くも休(やす)まず、走(はし)った聖(せい)なる息吹(いぶき)が
최후로 열매 맺는 광경이리라.
実(みの)った最後(さいご)の光景(こうけい)だろう。
찬양에 앞서 자신의 목표를 정하고
賛美(さんび)に先立(さきだ)って自分(じぶん)の的(まと)を定(さだ)め、
의지보다 실천을 거울삼아 행동하며
意志(いし)より実践(じっせん)を手本(てほん)に行(おこな)い、
연약한 심장에 용맹한 행진곡을 울리며 달리면
か弱(よわ)い心臓(しんぞう)に勇猛(ゆうもう)な行進曲(こうしんきょく)を鳴(な)らしながら走(はし)れば
삶의 전장터에서 마침내 승리의 영웅이 될것이라.
生(せい)の戦場(せんじょう)で遂(つい)に勝利(しょうり)の英雄(えいゆう)になろう。
인생의 도전과 성취란 불굴의 정신에서 비롯되고
人生(じんせい)の挑戦(ちょうせん)と成就(じょうじゅ)とは不屈(ふくつ)の精神(せいしん)から始(はじ)まり、
마침내 그것을 완성으로 이끄는 힘은 하나님의 뜻이라
到頭(とうとう)それを成(な)し遂(と)げることは神様(かみさま)の思召(おぼしめ)しだろう
그래서 우리는 오직 주어진 그 일에 충실한 노예일 뿐
故(ゆえ)に我(われ)らは只管(ひたすら)与(あた)えられた事(こと)に忠実(ちゅうじつ)な奴隷(どれい)であるだけ、
더 이상의 큰 꿈을 갖출 필요도 없다!
これ以上(いじょう)大夢(おおゆめ)を求(もと)める必要(ひつよう)も無(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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