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우리시를日語로*

금빛 열매의 노래 / 시,일역 : 李觀衡

by 일본어강사 2026. 1. 2.

금빛 열매의 노래 / ,일역 : 李觀衡

 

쉼 없이 돌아가는 저 거대한 엔진의 소리

이마에 맺힌 땀방울이 일궈낸 풍요의 아침이라

거친 파도 너머로 실어 보낸 우리의 꿈들이

금빛 열매 되어 풍요로운 삶으로 피어나네.

 

숫자로 기록된 성장이 다는 아닐지라도

고단한 삶을 지탱해온 우리들의 자부심이라

부족함 속에서도 나누던 따스한 손길들이

강물처럼 모여들어 큰 바다를 이루었네

 

저무는 섣달 그믐의 붉은 노을 빛 아래서

지나온 길 되돌아보며 감사의 기도를 올리니

다가올 새해에는 더 높은 곳을 향하여

다 함께 맞잡은 손으로 새 희망을 노래하자

 

-------------

 

金色

 

なくってるあの巨大なエンジンの

かべたしたかなであり

荒波越したらのなどが

金色となりかならしとしてるね

 

数字記録された成長てではないけど

草臥れたえたらの気位であり

物足りないけれどえたかいなどが

まり大海したね

 

れる大晦日夕焼けを

ったりながら感謝祈

れる新年もっとみを目指

たな希望おう

 

----------

 

금빛 열매의 노래

金色(きんいろ)()(うた)

 

쉼 없이 돌아가는 저 거대한 엔진의 소리

()()なく(まわ)ってるあの巨大(きょだい)なエンジンの(おと)

이마에 맺힌 땀방울이 일궈낸 풍요의 아침이라

(ひたい)()かべた(あせ)(もたら)した(ゆた)かな(あさ)であり

거친 파도 너머로 실어 보낸 우리의 꿈들이

荒波越(あらなみご)()()した(われ)らの(ゆめ)など

금빛 열매 되어 풍요로운 삶으로 피어나네.

金色(きんいろ)()となり(ゆた)かな()らしとして()(かえ)るね

 

숫자로 기록된 성장이 다는 아닐지라도

数字(すうじ)記録(きろく)された成長(せいちょう)(すべ)てでないけど

고단한 삶을 지탱해온 우리들의 자부심이라

草臥(くたび)れた(せい)(ささ)えた(われ)らの気位(きぐらい)であり

부족함 속에서도 나누던 따스한 손길들이

物足(ものた)りないけれど(まじ)えた(あった)かい()などが

강물처럼 모여들어 큰 바다를 이루었네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