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 열매의 노래 / 시,일역 : 李觀衡
쉼 없이 돌아가는 저 거대한 엔진의 소리
이마에 맺힌 땀방울이 일궈낸 풍요의 아침이라
거친 파도 너머로 실어 보낸 우리의 꿈들이
금빛 열매 되어 풍요로운 삶으로 피어나네.
숫자로 기록된 성장이 다는 아닐지라도
고단한 삶을 지탱해온 우리들의 자부심이라
부족함 속에서도 나누던 따스한 손길들이
강물처럼 모여들어 큰 바다를 이루었네
저무는 섣달 그믐의 붉은 노을 빛 아래서
지나온 길 되돌아보며 감사의 기도를 올리니
다가올 새해에는 더 높은 곳을 향하여
다 함께 맞잡은 손으로 새 희망을 노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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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色の実の詩
絶え間なく回ってる、あの巨大なエンジンの音
額に浮かべた汗が齎した豊かな朝であり、
荒波越し、積み出した我らの夢などが
金色の実となり、豊かな暮らしとして生き返るね。
数字で記録された成長が、全てではないけど
草臥れた生を支えた我らの気位であり、
物足りないけれど交えた暖かい手などが
川の様に集まり、大海を成したね。
暮れる大晦日の夕焼けを仰ぎ見、
過ぎ去った日、振り返りながら感謝祈り捧げ、
訪れる新年は、もっと高みを目指し、
手を携え、新たな希望を歌お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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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 열매의 노래
金色(きんいろ)の実(み)の詩(うた)
쉼 없이 돌아가는 저 거대한 엔진의 소리
絶(た)え間(ま)なく回(まわ)ってる、あの巨大(きょだい)なエンジンの音(おと)
이마에 맺힌 땀방울이 일궈낸 풍요의 아침이라
額(ひたい)に浮(う)かべた汗(あせ)が齎(もたら)した豊(ゆた)かな朝(あさ)であり、
거친 파도 너머로 실어 보낸 우리의 꿈들이
荒波越(あらなみご)し、積(つ)み出(だ)した我(われ)らの夢(ゆめ)などが
금빛 열매 되어 풍요로운 삶으로 피어나네.
金色(きんいろ)の実(み)となり、豊(ゆた)かな暮(く)らしとして生(い)き返(かえ)るね。
숫자로 기록된 성장이 다는 아닐지라도
数字(すうじ)で記録(きろく)された成長(せいちょう)が、全(すべ)てではないけど
고단한 삶을 지탱해온 우리들의 자부심이라
草臥(くたび)れた生(せい)を支(ささ)えた我(われ)らの気位(きぐらい)であり、
부족함 속에서도 나누던 따스한 손길들이
物足(ものた)りないけれど交(まじ)えた暖(あった)かい手(て)などが
강물처럼 모여들어 큰 바다를 이루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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