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39[聖詩] 영원히 안전한 하늘의 도성 (요한계시록 21장22절~27절) / 시,일역 : 李觀衡
빛으로 충만한 영광의 성,
어둠이 없는 곳, 사랑의 품속.
성전이 따로 없는 그 거룩한 땅,
하나님과 어린양이 함께하시도다.
황금으로 빛나는 거리와 벽,
진주문은 항상 열려 있고,
밤이 없는 영원한 낮,
찬란한 생명이 흘러 넘치도다.
모든 민족이 모여 찬양하며,
거룩한 이름이 새겨진 이들.
거짓과 더러움 없는 그 성에서,
오직 생명책에 기록된 자만 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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永遠に安全な天の都
照らす太陽も月も要らない神の栄光の都
闇無き所、愛の懐
別の神殿も要らない聖なる所
神と小羊が都の灯りだからである。
純金の大通りと城壁
真珠であった十二の門は閉じること無く、
夜無き永遠の昼
燦爛たる命の溢れる所
あらゆる民族が賛美し、
聖なる名が刻まれた所
偽りと汚れ無きその都で
只管 小羊の命の書に名が書いてある者だけが、生きら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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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안전한 하늘의 도성
永遠(えいえん)に安全(あんぜん)な天(てん)の都(みやこ)
빛으로 충만한 영광의 성,
照(て)らす太陽(たいよう)も月(つき)も要(い)らない神(かみ)の栄光(えいこう)の都(みやこ)
어둠이 없는 곳, 사랑의 품속.
闇無(やみな)き所(ところ)、愛(あい)の懐(ふところ)
성전이 따로 없는 그 거룩한 땅,
別(べつ)の神殿(しんでん)も要(い)らない聖(せい)なる所(ところ)
하나님과 어린양이 함께하시도다.
神(かみ)と小羊(こひつじ)が都(みやこ)の灯(あか)りだからである。
황금으로 빛나는 거리와 벽,
純金(じゅんきん)の大通(おおどお)りと城壁(じょうへき)
진주문은 항상 열려 있고,
真珠(しんじゅ)であった十二(じゅうに)の門(もん)は閉(と)じること無(な)く、
밤이 없는 영원한 낮,
夜無(よるな)き永遠(えいえん)の昼(ひる)
찬란한 생명이 흘러 넘치도다.
燦爛(さんらん)たる命(いのち)の溢(あふ)れる所(ところ)
모든 민족이 모여 찬양하며,
あらゆる民族(みんぞく)が賛美(さんび)し、
거룩한 이름이 새겨진 이들.
聖(せい)なる名(な)が刻(きざ)まれた所(ところ)
거짓과 더러움 없는 그 성에서,
偽(いつわ)りと汚(よご)れ無(な)きその都(みやこ)で
오직 생명책에 기록된 자만 살리라.
只管(ひたすら) 小羊(こひつじ)の命(いのち)の書(しょ)に名(な)が書(か)いてある者だけが、生(い)きら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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