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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39[聖詩] 영원히 안전한 하늘의 도성 (요한계시록 21장22절~27절) / 시,일역 : 李觀衡

by 일본어강사 2026. 5. 5.

요한계시록 39[聖詩영원히 안전한 하늘의 도성 (요한계시록 2122~27) ,일역 : 李觀衡

 

빛으로 충만한 영광의 성,

어둠이 없는 곳사랑의 품속.

성전이 따로 없는 그 거룩한 땅,

하나님과 어린양이 함께하시도다.

 

황금으로 빛나는 거리와 벽,

진주문은 항상 열려 있고,

밤이 없는 영원한 낮,

찬란한 생명이 흘러 넘치도다.

 

모든 민족이 모여 찬양하며,

거룩한 이름이 새겨진 이들.

거짓과 더러움 없는 그 성에서,

오직 생명책에 기록된 자만 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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永遠安全

 

らす太陽らない栄光

闇無

神殿らないなる

小羊りだからである

 

純金大通りと城壁

真珠であった十二じること

夜無永遠

燦爛たるれる

 

あらゆる民族賛美

なるまれた

りときその

只管 小羊いてあるだけがきら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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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안전한 하늘의 도성

永遠(えいえん)安全(あんぜん)(てん)(みやこ)

 

빛으로 충만한 영광의 성,

()らす太陽(たいよう)(つき)()らない(かみ)栄光(えいこう)(みやこ)

어둠이 없는 곳사랑의 품속.

闇無(やみな)(ところ)(あい)(ふところ)

성전이 따로 없는 그 거룩한 땅,

(べつ)神殿(しんでん)()らない(せい)なる(ところ)

하나님과 어린양이 함께하시도다.

(かみ)小羊(こひつじ)(みやこ)(あか)りだからである

 

황금으로 빛나는 거리와 벽,

純金(じゅんきん)大通(おおどお)りと城壁(じょうへき)

진주문은 항상 열려 있고,

真珠(しんじゅ)であった十二(じゅうに)(もん)()じること()

밤이 없는 영원한 낮,

夜無(よるな)永遠(えいえん)(ひる)

찬란한 생명이 흘러 넘치도다.

燦爛(さんらん)たる(いのち)(あふ)れる(ところ)

 

모든 민족이 모여 찬양하며,

あらゆる民族(みんぞく)賛美(さんび)

거룩한 이름이 새겨진 이들.

(せい)なる()(きざ)まれた(ところ)

거짓과 더러움 없는 그 성에서,

(いつわ)りと(よご)()きその(みやこ)

오직 생명책에 기록된 자만 살리라.

只管(ひたすら小羊(こひつじ)(いのち)(しょ)()()いてあるだけが()きら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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