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聖詩] 예수님 안에 거하며 서로 사랑하는 삶 (요한복음15장9절~17절) / 시,일역 :李觀衡
예수님 안에 거하면, 사랑 안에 사나니
주의 은혜 깊이 품고, 평안을 누리도다.
포도나무 가지처럼, 주안에 거하면
생명의 물결 타고, 풍성히 자라느니라.
서로 사랑하라 하신, 주님의 그 말씀,
섬김으로 살아갈 때, 기쁨이 넘치도다.
친구라 불러주신, 주님의 그 사랑,
한없는 은혜 속에, 감사로 응하리
주의 뜻을 따라가며, 순종하는 삶,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안에 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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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詩] イエスに留まり、互いに愛し合う人生
イエスに留まり、愛し合いつつ暮らすから
主の恵み深く、平安を味わうのである。
葡萄木の枝の様に主のうちに留まると
命の波に乗り、豊かに育つのである。
互いに愛し合いなさい、と言われた主
仕えつつ暮らす時、喜び溢れるのである。
友と言われた主の愛
限りない恵みに感謝する。
主の御心に従いつつ従順する生き方
永遠に変わらない、その愛のうちに留まる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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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詩] 예수님 안에 거하며 서로 사랑하는 삶
イエスに留(とど)まり、互(たが)いに愛(あい)し合(あ)う人生(じんせい)
예수님 안에 거하면, 사랑 안에 사나니
イエスに留(とど)まり、愛(あい)し合(あ)いつつ暮(く)らすから
주의 은혜 깊이 품고, 평안을 누리도다.
主(しゅ)の恵(めぐ)み深(ぶか)く、平安(へいあん)を味(あじ)わうのである。
포도나무 가지처럼, 주안에 거하면
葡萄木(ぶどうき)の枝(えだ)の様(よう)に主(しゅ)のうちに留(とど)まると
생명의 물결 타고, 풍성히 자라느니라.
命(いのち)の波(なみ)に乗(の)り、豊(ゆた)かに育(そだ)つのである。
서로 사랑하라 하신, 주님의 그 말씀,
互(たが)いに愛(あい)し合(あ)いなさい、と言(い)われた主(しゅ)
섬김으로 살아갈 때, 기쁨이 넘치도다.
仕(つか)えつつ暮(く)らす時(とき)、喜(よろこ)び溢(あふ)れるのである。
친구라 불러주신, 주님의 그 사랑,
友(とも)と言(い)われた主(しゅ)の愛(あい)
한없는 은혜 속에, 감사로 응하리
限(かぎ)りない恵(めぐ)みに感謝(かんしゃ)する。
주의 뜻을 따라가며, 순종하는 삶,
主(しゅ)の御心(みこころ)に従(したが)いつつ従順(じゅうじゅん)する生(い)き方(かた)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안에 살리라.
永遠(えいえん)に変(か)わらない、その愛(あい)のうちに留(とど)まる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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