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10 / 鄭淳律 - 일역 이관형
무더위 피해
요트로 뱃놀이
나름대로의 이유는
파도를 탄다
뭍에서 보면
화려하고 좋을지라도
만사 잊고
유람선을 타면 즐거우리라
저녁 노을이
저렇게 예쁠지라도
무더위에 신음하는
삶의 고뇌는 달도 모르리
단정하는 버릇은
바다에 버리고
창작의 새 생각은
바다에서 건져 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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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題 10
蒸し暑さ避け、
ヨットで船遊び
それなりの理由は
波乗るとの....
陸から見れば
派手で良かろうが
万事忘れ、
遊覧船に乗ると楽しかろう
夕焼けが
あんなに綺麗でも
蒸し暑さに呻く
生きの苦悩は 月も知らなかろう
断定する癖は
海に捨て、
創作の新たな考え方は
海から掬い上げよ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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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10
無題(むだい) 10
무더위 피해
蒸(む)し暑(あつ)さ避(さ)け、
요트로 뱃놀이
ヨットで船遊(ふなあそ)び
나름대로의 이유는
それなりの理由(わけ)は
파도를 탄다
波乗(なみの)るとの....
뭍에서 보면
陸(おか)から見(み)れば
화려하고 좋을지라도
派手(はで)で良(よ)かろうが
만사 잊고
万事忘(ばんじわす)れ、
유람선을 타면 즐거우리라
遊覧船(ゆうらんせん)に乗(の)ると楽(たの)しかろう
저녁 노을이
夕焼(ゆうや)けが
저렇게 예쁠지라도
あんなに綺麗(きれい)でも
무더위에 신음하는
蒸(む)し暑(あつ)さに呻(うめ)く
삶의 고뇌는 달도 모르리
生(い)きの苦悩(くのう)は 月(つき)も知(し)らなかろう
단정하는 버릇은
断定(だんてい)する癖(くせ)は
바다에 버리고
海(うみ)に捨(す)て、
창작의 새 생각은
創作(そうさく)の新(あら)たな考(かんが)え方(かた)は
바다에서 건져 올리자
海(うみ)から掬(すく)い上(あ)げよ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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